예전부터 계속 사고싶었는데 르네상스 스타일이 잘 맞을까 고민돼서 안샀었거든요. 역시 마음이 끌리는 이
로얄 애니멀 타로카드
너무 귀여워요 선물로 사준 화이트 캣 덱에 쓰라고 같이 선물해주었습니다 역시 세트처럼 너무 귀엽고요 잘
로스카라베오 타로주
처음 샀던 종이들이 너무 빨리 금방 낡고 테두리에 물이 들어서 플라스틱 백프로 카드는 오래 오래 유지 하
플라스틱 라이더웨이
동물만 등장하는 카드들이 처음이 좀 많이 어렵지 한번 감 잡으면(?)또 그만의 느낌이나 매력이 분명 있는
마법의 숲 고양이 타
라이더 포켓사면서 같이 샀는데, 처음 사봤어요. 색감은 선명해서 만족하고요. 제손에는 작아서 섞을때 카
[미니사이즈] 라이더
아 진짜 제가 이걸 왜 고민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여러분 사고싶은 마음이 있다면 이건 정말 대단해요
헤븐 앤 어스 타로카
그림도 적당하고 카드 재질도 도톰하고 전체적으로 무난무난한 덱입니다
[틴케이스] 조디악
장점이 많은 덱이예요 1. 이미지가 차분하고 읽기 쉬운편 2. 견고한 상단 오픈형 박스 3. 카드가 살짝 두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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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슈얼 매직 타로카드
부드럽고 탄탄하고 그림도 너무 예쁘고 맘에듭니다 스프레드도 잘 되고 케이스도 좋아요
매지컬 아워 타로카드
계속계속 고민했는데 왜 고민을 했는지 모르겠어요 ㅠㅠ 그래서더 늦게 이제서야 제손에 들어오게된거죠 ㅠ
레디언트 와일드 타로
이 덱은 처음부터 굉장히 “직관적”이라는 느낌이 강했어요. 화려한 상징이나 추상적인 메시지보다는, 그림
에너지 오라클카드 En
저는 이 덱을 단독으로 쓰기보다는, 현재의 고민을 다룬 타로나 오라클 리딩 후에 ‘왜 이런 상황이 반복될
패스트 라이프 에너지
처음 이 덱을 열었을 때,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화사하고 따뜻한 이미지였어요. 카드마다 천사들이 다
엔젤 앤서 오라클카드
토트 타로는 마치 깊은 대화가 가능한 스승 같아요. 편하게 조언해주는 친구 같은 덱은 아니지만, 진짜 진
토트 타로카드 (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