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같은 고양이 일러스트가 가득한 카드입니다. 사이즈는 골든 아르누보보다 근소하게 세로가 작고 가로가
[샘플세일/반품불가]
오래전부터 눈여겨 보았던 카드가 할인을 하길래 냉큼 주워와봤어요. 실제로도 색감이 무척 화려하네요. 느
[박스손상할인/반품불
카드만 괜찮으면 박스에 손상 있는건 아무렴 어때 생각하고 주문했고 만족스러워요. 모서리가 약간 눌려있
일반 카드보다 좀 큰 편인 미스티컬 모먼츠 덱을 넣었더니 참 좋아요. 색감도 모니터로 보던 그대로에요~!
스웨이드 타로주머니
본 카드가 정말 마음에 들어서 미니 사이즈도 갖고 싶었는데 좋은 기회로 모셨어요. 이미지 찌그러짐 없이
키르케 타로는 제가 가장 애착을 가지고 사용하는 덱 중 하나입니다. 이 덱을 너무 좋아한 나머지 같은 덱
키르케 타로카드 Circ
그린 글리프 풀 컬렉션은 오래전부터 꼭 소장하고 싶었던 덱이었습니다. 평소에도 하나씩 눈여겨보고 있었
호로스코벨린 카드를 처음 펼쳐보며 가장 먼저 느낀 점은 일러스트의 센스와 아름다운 색감이었습니다. 카
호로스코프벨린 오라
구입하려고 할때마다 품절이되어 놓쳤다가 이번에 드디어 구매에 성공했습니다. 한글화된 해설서가 읽기 편
[리뉴얼] 심볼론 타로
새로 리뉴얼됐다고 해서 구입했습니다. 이전 덱은 모서리가 뾰족해서 잘라서 써야했는데 리뉴얼된 덱은 모
[리뉴얼] 오라클벨린
인생이라는 길에서 길을 잃은 방랑자가 의식과 다양한 세계를 탐험하며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테마루 만든
영적이면서도 몽환적이고 다소 어둡지만 깊은 느낌을 주는 꿈속의 풍경처럼 그려졌습니다. 작가 헤르만 하
역사, 사회적 비판, 종교적 미학이 융합되어 있어 깊이 있는 리딩과 다각도의 해석이 가능합니다. 기본적
구대륙과 신대륙의 충돌, 식민지 역사, 그리고 현대의 소비주의 및 기후 변화 경제적 불평등 같은 주제가
아메리카 신식민지주
엄청 참신한 모양으로 휘어있었는데 무거운책으로 눌러뒀더니 쓸수있는 정도로 펴져서 너무 다행이에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