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눈독들이다가 샀어요. 그리 어렵지도 않고 조언을 얻기 위해 한 장씩 뽑기 좋다고 생각됩니다. 해
빛의 영감을 발견하는
제가 주역까지 손을 댈 줄은 몰랐는데... 어쩌다 보니 관심을 갖게 됐고, 본격적인 주역 뽑는 방식(그 옛날
아이칭 홀리츠카 주역
십여년전 처음 타로를 알게 되었을 때부터 인터타로(인터하비 시절)에서 그림 보면서 이상하게 눈에 밟혔
78 도어즈 타로카드78
제 첫 카드로 구입해서 십년간 쓰던 뉴비젼(구 버전, 원래 크기) 카드가 너무 낡고 헤져서.. 보내주고, 새
[미니사이즈] 뉴비젼
카드 앞뒷면 너무너무 신비롭고 아름답습니다. 불안함을 달래주고 힘을 주는 카드예요. 점을 치지 않고 그
워크 유어 라이트 오
이것이 찐 웨이트 계열이다!! 라는 느낌의 카드입니다. 개인적으로 기존 라이더웨이트는 다소 거칠게 느껴
[틴케이스] 스미스웨
후기 올리면서 화질을 낮출 수밖에 없는데 정말정말 아름다운 수채화 색감이에요. 스테디셀러인 이유가있어
아르누보 타로카드 Ar
고양이들이 넘나 귀엽습니다.. 고급진 보라색 재질(?)에 보더리스인 점도 좋고, 셔플이 정말정말 부드럽게
페이건 캣츠 타로카드
말랑콩떡.. 아니 말랑젤리 구미베어 카드. 너무 귀여워요~~ 틴케이스라서 보관이 쉬운 것도 좋아요!!
[틴케이스] 구미베어
실물이 깡패라더니 정말 그렇습니다. 셔플도 부드럽게 잘 되어서 좋구요, 금박 카드에 별 관심이 없었는데
골든 아르누보 타로카
기대이상으로 너무 예뻐서 하루종일 들여다보고 있게 됩니다. 첫눈에 잘 읽히지 않을 수 있는데 기본적으로
뮤즈 타로카드 The Mu
일러스트가 아름답고 셔플도 잘 되는 카드에요. 재입고 알림 설정하고 재입고 되자마자 바로 구매했어요.
리바이벌 아트 레노먼
- 카드들이 다 예쁜데, 그 중에서도 제 취향인 카드들을 펼쳐봤어요.- 그림만 보고 있어도 자연의 지혜를
세이크리드 데스티니
전 버전 카드들을 가지고 있어서 소장용으로 구매했습니다. 일단 컬러라서 화사한 느낌이 있습니다. 메이저
[리미티드에디션] 코
관심많은 카발라쪽 이런 아름다운 카드가 있다니 멋지네요^-^공부 더 열심히 하고 연구하고 싶은 마음이 솟
[리미티드에디션] 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