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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에서 전문까지 타로 100배 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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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타로 카드 100배 즐기기 - 초보에서 전문가까지
원제 : The Complete Illustrated Guide to Tarot

지은이 : 레이첼 폴락 |  옮긴이 : 이선화 |판형 : 사륙배판 | 페이지 : 192쪽 | 정가 : 값 16,500원(올컬러)

ISBN : 89-87480-68-2 03180
출판사 : 물병자리(02-735-8160)

이 책의 목차
서론  타로란 무엇인가 점술    
타로의 구조      
마이너 아르카나의 시대    
현대의 타로들

제 1 장 기원과 역사
- 고대 이집트의 전설
- 역사적 고찰
- 이교도
- 카발라
- 오컬트 전통 
제 2 장 상징과 구조
- 메이저 아르카나의 단계
-생명나무의 통로
-카드의 숫자들
-코트 카드
-슈트와 4원소
-타로와 어스트랄러지
-상징의 세계
-타로 속의 정원
-타로 속의 동물 우화
-위와 같이 아래도 그러하다
제 3 장 카드
- 메이저 아르카나의 여정
- 마이너 아르카나
- 코트 카드

제 4 장 리딩
- 리딩에 대한 생각들
- 자주 하는 질문들
- 리더와 질문자
- 시작하기
- 간단한 스프레드
- 3 카드 스프레드
- 시계의 회전
- 켈틱 크로스
- 릴레이션십 스프레드
-신성 탐구 스프레드
- 바디 스프레드
- 나만의 스프레드
- 꿈 해석

제 5 장 타로로 할 수 있는 것들
- 카드와 친해지는 특별한 방법들
- 타로 게임
- 개성, 영혼, 1년 카드
- 나만의 덱 만들기
- 타로, 음악, 스토리텔링
- 영혼의 질문
- 일상에서의 타로
- 타로 명상
- 마법과 타로

마지막 이야기, 타로 속의 삶       
역자 후기       
용어 설명       
참고 도서       


뉴 제너레이션들의 카니발, 타로 카드!
타로를 가장 현대적으로 해석한 환상적인 안내서!
타로 카드의 그림에 숨겨진 상징을 화려한 비주얼로 알기쉽게 풀어낸 《타로 카드 100배 즐기기》는 초보자부터 전문가들까지 모두 읽을 수 있는 완벽한 해설서이다. 이 책에 소개된 50여 종의 타로 카드와 700장이 넘는 사진과 그림들은 지금까지 경험해본 적 없는 환상적인 세계로 안내한다. 이 엄청난 자료를 200페이지도 안 되는 책 속에 능수능란하게 풀어 놓은 저자 레이첼 폴락은 현재 타로를 가장 현대적으로 해석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미 전세계 타로 매니아들의 가슴을 설레게 한 그녀의 저서가 국내에 소개되기는 이 책이 처음이다. 몇 년 전 선풍적인 인기를 끈 드라마 〈겨울 연가〉에서 사건을 암시하는 매개체로 등장했었던 타로 카드는 이후 많은 젊은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였다. 그리하여 한번쯤 친구나 연인과 함께 타로 점을 봐주는 카페를 가보았거나, 직접 타로 카드를 사서 자신의 선택에 대한 해석을 시도해 보았을 것이다. 그러나 카드를 해석하는 일이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다. 타로 카드의 화려한 그림들이 속삭이는 말을 듣고 싶다면, 먼저 그림 속 상징의 문을 열어야 한다. 일단 카드의 그림들이 우리를 끌어들여 자신들의 상징적 비밀들을 드러내기 시작하면, 그 그림들이 우리를 얼마나 많이 가르칠 수 있는지, 그리고 우리가 자신에 대해서 얼마나 많이 배울 수 있는지를 깨닫게 된다. 그리고 삶은 변화하기 시작한다. 타로는 훨씬 더 큰 세상으로 가는 통로를 열어주는 존재이다.  유명한 오컬티스트 엘리파 레비는 “감옥에 갇힌 어떤 이에게 타로 카드 외에는 아무것도 없고, 그가 만일 타로를 사용할 줄 아는 이라면 몇 년 뒤 그는 우주의 지식을 체득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었다.

고대 지혜의 시스템, 타로!
상징 맛보기
1 _ 숫자의 상징 총 78장의 카드 중 56장의 카드, 마이너 아르카나에는 1부터 10까지의 숫자가 붙는다. 숫자의 상징 역시 카드 속에 숨겨진 일련의 주제들을 파악하는 열쇠이다.
1 Ace : 단일성, 순수. 우리에게 삶이 주는 선물로, 특별한 에너지의 순간을 경험케 한다.
2 Two : 이중성, 연결, 대화. 의사소통과 상호관계의 문제.
3 Three : 일의 숙달, 성공, 조화. 에이스의 최초 자극은 2에서 발전하여 3에서 확립된다.
4 Four : 구조. 가지고 있는 에너지를 이용하여 무언가를 세우거나 이미 갖고 것을 유지한다.
5 Five : 상실과 투쟁. 시간이 개입한 모든 한계들을 끌어들인다.
6 Six : 아름다움, 힘과 부의 공유. 후반 숫자들의 출발점으로 5 이후의 새로운 시작을 가능케 한다.
7 Seven : 승리. 가능성들과의 게임을 하며 도전을 물리치고자 한다.
8 Eight : 충돌. 기존 것의 강화와 기존 것으로부터의 이탈 가운데 하나를 향한다. 9 Nine : 긴장. 자신의 자리를 마련하기 위한 삶에서의 타협들을 보여준다. 10 Ten : 완성. 우리를 실제 생활 속에 자리잡게 한다.

상징 맛보기 2 _ 타로 카드에 등장하는 식물과 동물의 상징
석류 : 성숙한 여인의 세계로 들어서는 처녀가 지닌 잠재적 풍요를 의미한다. 임상심리학자 파라 쇼켈시에 따르면, 석류는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유사한 구조를 지닌 피토에스토로겐이라는 물질을 함유하고 있다.
사과 : 사과를 수직이 아닌 수평으로 자르면 두 반쪽에서 완벽한 5각별을 볼 수 있다. 이 오각 도형은 금성을, 그리고 비너스 여신을 연상케 한다. 이것이 바로 이브가 아담에게 다른 과일이 아닌 사과를 준 이유이다.
장미 : 붉은 장미는 열정을, 흰 장미는 순수를 의미한다. 들장미는 꽃잎이 5장이라는 점에서 비너스와 연결된다.
백합 : 장미와 함께 등장하는 백합은 꽃잎이 여섯 장이고 단면이 6각별과 비슷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별을 유대교의 ‘다윗의 별’로 간주한다. 이것은 19세기 이후의 관점이며, 오래 전부터 이 6각별은 여성에너지와 남성에너지의 결합을 상징한다.
해바라기 : 태양에너지를 상징한다. 태양의 빛을 따라 움직인다는 점에서 생명에 대한 사랑과 생명의 에너지에 대한 사랑을 의미한다.
연꽃 : 단순하고 고상한 연꽃은 완전함을 상징하며, 창조의 경이로움에 대한 고요한 사색을 나타낸다.
뱀 : 근원적 무의식 에너지를 상징한다. 주르르 미끄러져가는 신속함, 여성적 곡선과 결합된 남근적 형태, 이 모든 것이 사람들의 깊숙한 감성을 자극한다.
새 : 진리, 예술, 예언을 상징한다. 부엉이는 지혜를 상징하며 지식에 대한 탐구를 의미한다. 훈련받은 매는 수양된 마음을 나타낸다. 이집트 신들의 사자인 따오기는 타로의 창조자로 전해지는 토트에게 바쳐진 새이다.
나비는 비상하는 변형을 의미한다.
물고기 : 영혼을 의미한다. 물고기는 감정의 강과 드넓은 무의식의 바다를 헤엄친다.
사자 : 고결한 성품을 나타내는 한편 열정을 상징한다.
염소 : 정욕과 관능적 욕망을 의미한다. 새우, 게, 가재 : 본능의 가장 깊은 단계, 즉 우리가 결코 완전히 이해하지 못할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느낌을 상징.

타로는 과거, 미래와의 커넥션이다!
카드의 그림을 보지 않고 섞음으로써 하나의 무작위적 패턴을 만들어낼 때 하나의 원리가 작동한다. 그것을 동시성synchronicity이라 부르며, 심리학자인 칼 융과 물리학자인 볼프강 파울리가 처음 사용한 용어이다. 원인과 결과가 사건들을 연결해주듯이 비인과적 원리가 사건들을 서로 연결해준다는 의미다. 동시성이라는 개념을 설명하는 또 다른 방식은, 보이지 않는 망 같은 것이 과거와 현재를 포함한 모든 존재를 하나로 묶고 있으며, 따라서 이미지들로 이루어진 작은 망을 만들어내는 일은 우리의 경험이라는 더 큰 망을 반영하는 일이다. 여기서 초심자들이 유의할 사항은 타로 카드는 뭔가를 알려주지 사건을 만들어내지 않는다는 것이다. 삶이 우리에게 가르쳐주는 위대한 교훈 중의 하나는, 때에 따라서는 합리적인 결정보다 더 깊은 차원에서 나오는 선택들도 있다는 깨달음이다.카드 속의 삶은 발견의 삶이다. 앎과 흥미진진함의 삶이다. 그것은 유구한 세월에 걸쳐 사람들이 타로에 쏟아부은 모든 관념, 그 모든 이미지들과 함께 하는 전통의 삶이자 창조와 변화의 삶이다. 타로는 끊임없이 진화하면서 끊임없이 새로운 영역을 탐사하기 때문이다.

이 책의 구성
서론에서는 타로의 정의와 구조, 마이너 아르카나의 의미, 수많은 변형을 이뤄온 현대의 타로들 속에 담긴 의미들을 짚어본다. 제1장에서는 타로의 기원과 역사에 관하여 고대 이집트, 집시, 모로코 마법사에 관한 근원들을 풀어헤친다. 문헌을 통한 역사적 고찰도 함께 짚어보고, 또 타로 하면 늘 바늘과 실처럼 따라다니는 이교도, 카발라, 오컬트 전통에 관해서도 알아본다. 제2장에서는 타로 카드의 상징과 구조에 대한 커다란 밑그림을 보여준다. 78장 카드 중 22장 메이저 아르카나의 연속성에 대해, 카드의 숫자가 의미하는 것들, 그리고 슈트와 코트 카드는 어떻게 다른지를 알아본다. 타로 카드 그림에 등장하는 식물과 동물들은 각각 무엇을 상징하는지, 또 별자리와는 어떤 연관이 있는지도 설명한다. 제3장에서는 총 78장의 카드에 대한 비의적인 해설을 매우 섬세하게 다루고 있다. 특히 56장의 마이너 아르카나와 카발라 세피로트와의 관계에 대해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고급 정보를 제공한다. 각 카드에 담긴 인물과 구조의 숨겨진 의미를 안내받다 보면 한 편의 서사시를 보는 감동을 받게 될 것이다. 제4장에서는 리딩에 관한 설명이다. 리딩과 관련한 FAQ, 자유의지와 리딩이 정말 맞는가라는 진지한 탐구에 이어, 실제 카드로 점을 칠 수 있는 스프레드에 관한 설명이 뒤따른다. 제5장에서는 타로 게임, 타로 명상, 음악, 스토리텔링 등 타로로 할 수 있는 주변의 것들까지 확대하여 설명한다.

coffee break _ 타로를 사랑한 유명인들
멘사 창시자, 롤런드 베릴Roland Berrill : 1950년대 후반, 지능지수가 높은 사람들의 모임인 멘사Mensa를 창시한 롤런드 베릴Roland Berrill은 영국의 화가인 마이클 홉들Michael Hobdell에게 위탁하여 ‘모로코 페즈 왕실 타로Royal Fez Moroccan Tarot’를 제작했다. 이들은 (특히 의상에 있어서) 모로코적인 디자인 감각을 포착하려는 의도를 갖고 있었지만, 이들이 만든 타로의 그림들은 스미스와 웨이트의 라이더 팩을 계승하고 있다. 시인, T. S. 엘리어트 : 그의 유명한 서사시 〈황무지The Waste Land〉(1922)에 엘리어트는 타로 리더를 등장시키기까지 했는데, ‘사악한 카드 팩을 지닌, 유럽에서 가장 현명한 여자’로 표현된 화려하고 집시 같은 여인 소소스트리스Sosostris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저자/역자 프로필
지은이 레이첼 폴락 Rachel Pollack   http://www.rachelpollack.com/ 1945년 미국 브루클린에서 태어나 뉴욕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를 전공하였다. 클레어몬트Claremont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뉴욕 주립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가르쳤다. 현재 타로를 가장 현대적으로 해석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그녀가 저술한 책들은 광범위한 일반 상식과 비의적인 깨달음을 결합시킴으로써 전세계 많은 독자들을 더욱 깊이 있는 세계로 안내한다. 또한 시인이자 소설가로도 활동을 하고 있으며, 89년 소설 《Unquenchable Fire》는 사이언스 픽션 분야의 저명한 아서 클라크Arthur C. Clarke 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97년에는 《Godmother Night》로 세계 환타지 상World Fantasy Award을 받았다. 타로 저술가 메리 그리어Mary Greer와 함께 지난 12년 동안 오메가 연구소Omega Institute에서 타로를 가르쳐왔다. 현재 미국 타로 협회, 오스트레일리아 타로 길드, 국제 타로협회 회원으로 활발하게 활동중이며, 타로 자격위원회로부터 타로 그랜드 마스터 자격을 호칭을 받고 있다. 국제 PEN클럽 회원이기도 하다. 저서로는 《Seventy Eight Degrees of Wisdom》 《Shining Woman Tarot Deck》 《The Kabbalah Tree》 《The Forest of Souls: A Walk in the Tarot》 《The Body of the Goddess》 《Teach Yourself Fortune Telling》 등 다수가 있다. “타로 카드의 그림 하나하나는 살아 있는 세계의 외양을 형성하면서 우리를 신선한 발견과 경이의 세계로 한없이 깊이 이끌어간다. 이것은 구조와 상징의 세계이며, 관념과 이미지들이 서로 넘나들며 깊은 자각을 일깨우는 세계이다. 타로는 그 상징적 구조로 인해 우리로 하여금 이 세계의 숨은 아름다움에 경탄케 할 수 있다. 그리고 이러한 구조로 인해, 타로 리딩은 우리의 삶에 대해 의미 있는 발언을 할 수 있다.”             

-본문 중에서 옮긴이 이선화  preeti@hanmail.net 교육학 박사이자 타로 마스터이다. John Gilbert, James Wellless, Mary Greer, Rachel Pollack, Osho Resort의 Ganda 등의 워크숍을 통해 타로를 배웠다. 슈리 크리슈나다스 아쉬람www.krishnadass.com 부설 한국 초월·영성상담 연구소에서 타로를 가르치고 있으며, 샨티대학원대학교 초월·영성상담학과 타로 전공 지도교수로 재직 중이다. 또한 1급 상담전문가(한국상담심리학회), 수련감독 전문상담사(한국상담학회), 집단상담전문가로서 타로와 심리 상담을 접목한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다. 대표 논문으로 〈영적 세계에서 타로의 가능성〉, 〈상담 장면에서 타로의 적용 가능성〉(박사학위 논문)이 있다. “타로가 국내에서 점을 보는 도구로 소개되고 있는 반면, 나라 밖에서는 학술적·영적 도구로서도 잘 알려져 있다. 이 작은 그림들이 사람의 마음을 투시하고, 넓은 관점을 받아들이도록 격려하고, 나아갈 길을 비추고 있으니 얼마나 재미있는 일인가. 학술적으로 타로는 투사도구, 융Jung의 개성화 과정, 마슬로우Maslow의 자아실현, 집단상담 도구 등으로 연구되고 있다. 그리고 영적으로는 명상의 도구, 카발라 지식을 통한 자기발견을 위한 도구로 사용될 수 있다.”  - 역자 후기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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