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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oletta Ceccoli Oracle 세콜리 오라클 후기
Name : sap***** File : 2016102100444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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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아래 글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 ..... 실은 ..
제가 한눈에 반했던 카드의 그림은 Ceccoli Tarot card가 아닌 바로 이 Nicoletta Ceccoli Oracle 이었습니다..
신상 오라클이죠! 하앍..
너무 이쁘지 않나요???? 그림도 큼직하고.. 너무 이쁩니다. 그저 이쁘다는 말 밖에... *ㅁ*

이 카드는 박스가 자체 박스라서 주머니가 딱히 필요없습니다. 박스 자체는 굉장히 튼튼하구요.
내부는 카드가 빈틈없이 딱 들어가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때문에 사진에 보이듯이 카드를 꺼낼 때. 쉽게 꺼낼 수 있도록 끈이 달려있습니다!!
(오오 이.. 유저를 향한 배려심)
처음 뚜껑을 열어보면ㅠㅠ 너무이쁜 세콜리 해설서가 저를 반겨줍니다.
어라? 해설서가 꽤 두껍네?? 설명이 타로카드보다 긴가?? But!!! 네. 훼이크 입니다. ......
무려 6개국어(....)로 해설이 되어있습니다. 당연히! 영어가 제일 처음 언어이고.
약 22p 정도 분량입니다.

재질은 그냥 종이가 아니고 빛이 반사되는 미끌거리는 종이로 된 해설서 입니다.
해설서 내용은 카드의 숫자와 이름이 있고. 해당 이름과 카드이미지에 연관된 문장이 쓰여있고.
정 /역 대신에 Light와 Dark로 구분된 해설이 있습니다.
카드를 뽑았을 때. Light와 Dark 해설 중 하나를 골라도 되지만.
특이하게도 이 Ceccoli Oracle은 두가지 해설이 다 마음에 들면 둘다 고를수도 있다고 합니다.
즉. Light를 고를지 Dark를 고를지 둘다 고를지 제맘이라는 겁니다 ㅋㅋㅋ
(물론 스프레드 자체에서 정해진 것도 있습니다)

보통 오라클은 타로처럼 일정한 룰이 적용되지 않고. 각각의 오라클만의 고유한 사용법이 있는데.
이때 스프레드도 그림과 함께 설명합니다.
근데!! 이 Ceccoli Oracle은 딱히 스프레드라고 할것도 없고.(그림도 없고) 사용법 또한 엄청 심플합니다.
원카드 or 3카드를 사용하여 카드를 뽑으면 된다고 하네요..
카드의 재질은 Ceccoli tarot 보다 아주 쪼금.. 더 나은 것 같네요.
좀더 부들부들하고 아주살짝 더 도톰합니다.
그치만 여전히 ㅠㅠ 내구성이 의심스럽네요..ㅠㅜ 얘도 보호필름을 쓰고싶군요.. 쩝.
카드의 크기는 위 사진에서 보시다싶이 엄~~청 큽니다!
Ceccoli tarot과 같이 얹어 보았는데. 체감이 좀 되시나요?
저는 한손으로 잡기가 조금 불편하네요.. 그치만 큼지막해서 그림도 시원하게 잘보이고 좋네요 ^^

카드의 전체적인 성향은 조언의 성격이 강합니다.
주로 글로써 충고해줘요. (Ceccoli Tarot도 마찬가지)
기존 키워드 방식에 익숙하신 분들은 뭔가 허전하실 것 같네요.
저도 키워드 방식 좋아하지만.. 세콜리는 문장으로 부드럽게 조언해주니까 이런것도 괜찮은것 같아요.
내면의 힐링이 필요하신 분께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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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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